올해 시작부터 여러 일들이 일어난다.
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느낀다.
23살때 맘 먹었던 35살 전에 사장이 되겠다던 무모하리만큼 야심찬 꿈이 있다.
지금까지 나의 길과는 조금 다른 길이지만 새로운 세계로 여행을 시작했다.
벌어놓은 돈도 제대로 월급도 못받고 있는 상황이지만
앞으로 펼쳐질 날을 난 준비한다. 그리고 도전한다.
꿈에 다가갈 수 있길 바라며 오늘보단 내일이 나을 수 있길 바라며
새로운 세계로 여행이 조금은 두렵지만 설렌다...
날 위해 날 바라보고 있는 사람을 위해
올해는 시작부터 설레이는 해이다...
p.s - 요즘 아우디 a4 가 무지하게 사고 싶다...;;;
'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새로운 세계로 여행 (0) | 2010/02/09 |
|---|---|
| 소주 한잔 합시다 (1) | 2010/01/03 |
| 갈치 조림 (0) | 2010/01/03 |
| 패딩 점퍼 !! (1) | 2009/12/27 |
| 쌀쌀한 날에는 뜨끈한 짬뽕 국물?! (0) | 2009/12/22 |
| 촌닭백숙 (0) | 2009/12/14 |
댓글을 달아 주세요